
(주)요술콩(대표 안지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 모두의 AI 배움터’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모두의 AI 배움터’는 전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인공지능(AI)을 배우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AI 교육 통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AI 교육 자원을 연결해 국민 누구나 자신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교육을 찾고,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국민의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이제 AI 역시 특정 전문가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일상과 학습, 업무와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새로운 기초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두의 AI 배움터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교육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국민의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술콩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피 AI 컴퍼니 스타트, 업!–나의 첫 가게 만들기 챌린지’를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며 AI와 친숙해지는 초보자 대상 온라인 실습 프로그램으로, 모두의 AI 배움터의 문제 해결·직무 활용 분야 교육 콘텐츠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자신이 만들고 싶은 가게의 업종과 아이디어를 정한 뒤, AI와 함께 시장과 고객을 분석하고 홍보 콘텐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게 된다. 주요 과정은 ▲고객 리뷰와 소비 흐름을 살펴보는 시장조사 ▲AI에 원하는 결과를 요청하는 프롬프트 작성 ▲브랜드 핵심 가치와 메시지, 톤앤매너를 정리하는 브랜드 기획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시장조사 결과와 브랜드 방향, 홍보 콘텐츠 등을 한 장에 정리한‘AI 첫가게 BI 보드’를 완성할 수 있다. 단순히 AI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AI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거나, AI를 자신의 일과 창업 아이디어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용어와 복잡한 설정을 줄였다. 참가자는 모바일과 웹에서 단계별 안내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며 시장조사, 콘텐츠 제작, 브랜드 기획 등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경험을 쌓을 수 있다.
2026 모두의 AI 배움터’는 2026년 8월 3일 부터 운엉하고 있으며, AI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모두의 AI 배움터 포털(https://ailearn4all.kr/edu/challenge) 또는 해피컴퍼니 홈페이지(https://happyai.senta.co.kr)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을 완료한 참가자는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수증 인증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지선 (주)요술콩 대표는 “AI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일과 문제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설명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참가자가 자신의 첫 가게를 직접 기획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AI 활용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일상과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참가자들이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를 나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주)요술콩은 AI·데이터·디지털 기술을 교육과 창작 경험으로 연결하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기술 자체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습자가 자신의 일과 생활에 필요한 결과물을 직접 완성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보도 및 사업 문의
(주)요술콩 해피컴퍼니 사업팀
담당자: 진태민
전화: 010 -3019 -0553
이메일:aihappycompany@gmail.com











